(서울=뉴스1)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9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학교 인근에서 혐오 시위를 벌인 단체 관계자들에 대해 학생 교육환경 보호를 위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9/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정근식서울시교육감관련 사진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위안부 피해자 모욕 혐오시위 단체 고발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위안부 피해자 모욕 혐오시위 단체 고발위안부 피해자 모욕 혐오시위 단체 고발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