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8일 충남 천안 대진침대 본사를 찾아 매트리스 분리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강 위원장은 작업자들에게 '작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폭염 등에 대비해 작업장 일반 안전규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18.8.8/뉴스1
photo@news1.kr
강 위원장은 작업자들에게 '작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폭염 등에 대비해 작업장 일반 안전규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18.8.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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