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뉴스1) 구윤성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4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서 마주보며 악수하고 있다. 오른쪽 뒤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북한이 참가하는 유일한 아태지역 다자안보협의체인 ARF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북핵 6자회담 당사국과 아세안 10개국 등 총 27개국이 참가해 한반도 정세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2018.8.4/뉴스1
kysplanet@news1.kr
북한이 참가하는 유일한 아태지역 다자안보협의체인 ARF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북핵 6자회담 당사국과 아세안 10개국 등 총 27개국이 참가해 한반도 정세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2018.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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