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이랜드가 운영하는 대구의 테마파크 이월드가 83타워 77층 전망대(높이 123m)에서 와이어에 매달려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놀이기구 ‘스카이점프’를 7년만에 다시 운영한다. 29일 이월드 스카이점프 운영팀 관계자가 점프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월드 스카이점프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타워(190m)와 마카오타워(203m)에 이어 세계 3번째로 높은 스카이점프다. 2018.4.29/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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