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3·1 운동 99주년을 맞은 1일 서울 여의도 SeMA 벙커에서 열린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손승현 작가의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4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홋카이도에서 강제노동을 하다 사망한 115명의 조선인 희생자 유골을 한국·일본 자원활동가들이 함께 발굴해 고국 땅에 안치하는 과정을 기록한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다. 2018.3.1/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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