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유승관 기자 = 케이틀린 오스먼드(캐나다)가 23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스케이팅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 연기를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오스먼드는 총점 231.02점(쇼트 78.87점 + 프리 152.15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2.23/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2018평창포토피겨스케이팅유승관 기자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복지위 1소위 주재하는 김미애 소위원장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 복지위 1소위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