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앞에서 대한애국당 주최로 열린 태극기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전일 북한 응원단이 사용한 ‘미남 가면’에 엑스자(X) 표시를 한 사진을 흔들고 있다.
일부 언론이 이 가면을 두고 '김일성 가면'이라고 칭하며 보도하자 통일부는 ‘잘못된 추정’이라며 반박했다. 2018.2.11/뉴스1
phonalist@news1.kr
일부 언론이 이 가면을 두고 '김일성 가면'이라고 칭하며 보도하자 통일부는 ‘잘못된 추정’이라며 반박했다. 2018.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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