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오전 경북 구미시 구평동우체국 앞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가 열렸다. 구미시 첫 주자로 선정된 경북체고 안경린(여·18) 선수가 성화를 들고 힘차게 달리며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안경린 선수는 지난 4월 열린 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구미시 대표로 출전해 육상 트랙(100m, 400mR, 200m, 1600mR) 종목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2017.12.27/뉴스1
jsgong@news1.kr
안경린 선수는 지난 4월 열린 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구미시 대표로 출전해 육상 트랙(100m, 400mR, 200m, 1600mR) 종목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2017.1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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