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개헌자유발언대에서 열린 개헌을 위한 동물권 행동 '오늘은 내가 동물 대변인, 나의 목소리를 들어줘!'행사에서 이정미 정의당 대표,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동물보호시민단체 회원들이 헌법에 동물의 권리를 명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17.10.15/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동물복지카라KARA동물권개헌안은나 기자 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대기발령 조치'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대기발령 조치제주서부경찰서 지휘라인, 대기발령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