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열린 mbc아나운서 방송 및 업무거부 기자회견에서 이재은 아나운서가 사측의 탄압사례를 밝히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이날 MBC 아나운서 27명이 제작거부를 선언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간의 출연 방해, 제지 등 업무 관련 부당 침해 사례를 폭로, 제작거부를 선언했다. 2017.8.22/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MBC 아나운서 27명이 제작거부를 선언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간의 출연 방해, 제지 등 업무 관련 부당 침해 사례를 폭로, 제작거부를 선언했다. 2017.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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