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아이돌그룹 워너원(Wanna One) 박지훈(왼쪽부터), 라이관린, 윤지성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8.14./뉴스1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