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검거된 창원 '골프연습장' 납치-살해 용의자 강정임(36세)씨가 3일 오후 서울 중랑경찰서에서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쯤 중랑구 소재 한 모텔에서 용의자 심천우(31)·강정임(36·여)을 검거했다. 2017.7.3/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창원 골프연습장 살해박세연 기자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휴식청계천 나무그늘 아래 휴식 취하는 시민들나무그늘 아래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