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34)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2017.6.16/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노현정관련 사진故 정주영 회장 25주기 추모제사 참석하는 범현대家청운동 옛 자택 들어서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청운동 옛 자택 들어서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임세영 기자 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회고전 개최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회고전 '유영국:산은 내 안에 있다'유영국 탄생 110주년 기념회고전 19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