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빅뱅 탑(최승현,30)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남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앞서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탑은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내 악대에서 퇴소, 서울청 소속 4기동단으로 전보한다. 탑은 지난 2월 의경에 입대해 이날 오후까지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 소속돼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었지만 검찰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탑을 불구속 기소하면서 전보가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라 이날 중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탑은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4기동단으로 거처를 옮길 예정이다.
rnjs337@news1.kr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