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송경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수사2팀장이 24일 오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태국 성매매 알선자 및 단속 회피 앱 판매업자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제범죄수사대는 이날 태국에서 여성들을 입국시켜 성매매를 시킨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마사지업소 사장 5명과 종업원 19명, 태국 여성 입국 브로커 7명 등 31명을 검거해 이 중 정모씨(26) 등 마사지업소 사장 3명과 브로커 유모씨(47)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고객으로 위장한 단속 경찰을 걸러내는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2017.5.24/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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