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문 대통령은 현충원 참배를 마치고 국회에서 제19대 대통령 취임선서를 마친뒤 곧바로 대통령 업무를 시작한다. 2017.5.10/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문재인관련 사진판문점선언 8주년 '평화의 힘''평화의 힘'문재인 전 대통령 기념사황기선 기자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참석하는 정청래 대표정청래 대표, 연석회의 모두발언정청래 대표, 연석회의 모두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