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선관위 직원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거리에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벽보를 부착하고 있다.
15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10m가 넘는 사상 최대 길이의 19대 대선 선거벽보는 오는 22일까지 유권자의 통행이 잦은 건물이나 외벽 등 전국 8만7600여 곳에 설치된다. 2017.4.20/뉴스1
fotogyoo@news1.kr
15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10m가 넘는 사상 최대 길이의 19대 대선 선거벽보는 오는 22일까지 유권자의 통행이 잦은 건물이나 외벽 등 전국 8만7600여 곳에 설치된다. 2017.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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