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스1) 유승관 기자 = 네덜란드 스벤 크라머가 11일 강원도 강릉 오발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00m 경기를 마친 후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크라머는 이날 남자 10000m에서 12분38초89를 기록, 자신의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크라머는 또 이번 대회에서 남자 5000m금메달에 이어 10000m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2017.2.11/뉴스1
fotogyoo@news1.kr
fotogy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