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유승관 기자 = 김보름이 9일 강원도 강릉 오발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3000m에서 역주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2017.2.9/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김중남 강릉시장 후보 손 잡은 정청래 민주당 대표정청래 대표, 강원 강릉 우상호·김중남 후보 지원유세강원 강릉 지원유세 나선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