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대한주택공사(LH)가 행복주택 청약접수에 들어간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LH 서울지역본부 강서권주거복지센터에서 방문객들이 청약상담을 받고 있다. LH는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서울오류·의정부민락2·인천서창2·성남단대·춘천거두·대구테크노·부산용호·익산인화·목포용해 등 4972가구의 행복주택 청약 접수를 받는다.청약자는 온라인과 모바일 LH 청약센터, 현장에서 청약 접수할 수 있으며 최종 당첨자는 오는 3월14일에 발표한다. 2017.1.12/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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