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글로벌 체험전 Change’에서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재난현장 긴급구호활동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2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빈곤과 재난에 허덕이는 지역의 보건의료, 교육, 위생, 긴급구호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2016.10.2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굿네이버스긴급구호활동체험어린이재난현장구윤성 기자 이강인, AT마드리드 데뷔전서울서 데뷔하는 AT마드리드 이강인이강인 교체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