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지난 16일 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두산아파트 공사장 재건축아파트에서 공사를 하던 중 가스배관 파손으로 가스가 누출돼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서울도시가스 관계자 등과 함께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소방관계자는 안전조치가 17일 새벽에 끝났다고 밝혔다. (서대문소방서 제공) 2012.8.1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