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이상문 기자 = 2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에는 전체 30여 가구 가운데 15가구가 지난 12일과 19일 일어난 지진의 여파로 심각한 주택 파괴, 붕괴위험 등 출입이 통제, 주민들이 경로당과 인근 수련원으로 대피해 생활하고 있다. 2016.9.20/뉴스1iou51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