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재만 인턴기자 = 전국이 서늘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7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나는 등 큰 일교차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6.9.20/뉴스1pjm910@news1.kr관련 키워드아침날씨일교차관련 사진쌀쌀한 아침전국 아침 기온 영하권…큰 일교차 주의꽃샘추위 찾아온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