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추연화 기자 =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가운데)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다음세대재단, 세이브더칠드런, LG연암문화재단 관계자들과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2016.8.18/뉴스1y2onhwa@news1.kr관련 키워드다문화강은희이중언어협약식추연화 기자 고물가에 폭발한 프랑스 민심 '시청 방화'프랑스 고물가 시위로 140년된 시청 '활활'美 MTV VMA 베스트상 수상한 리사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