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 1주년을 하루 앞둔 3일 오전 육군 1사단 수색대원들이 경기도 파주시 DMZ 통문을 통과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경기도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1사단 소속 장병들이 수색작전을 하던 중 '목함지뢰' 3발에 의해 김정원, 하재헌 하사 등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쳤다.한편 미 전략사령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미사일 2발을 발사했으며 1발은 발사 직후 폭발했다고 알려졌다. 2016.8.3/뉴스1
kysplanet@news1.kr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