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서 초대형 벌룬퍼레이드 'C-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글로벌 문화 축제인 C-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퍼레이드에는 총 30여개팀 1,500여명이 참석해 대형캐릭터 벌룬퍼레이드와 다양한 거리공연이 진행됐다. 2016.5.5/뉴스1fotogyoo@news1.kr관련 키워드C-퍼레이드C-페스티벌유승관 기자 개표 상황 관련 브리핑하는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취재진 질문 답하는 조승래 사무총장개표 상황 관련 민주당 입장에 쏠린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