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새누리당이 공천전쟁을 봉합하고 총선체제에 본격 돌입한 가운데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0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공천자대회에서 후보자들과 함께 총선 로고송과 율동을 배우고 있다. 2016.3.28/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2016총선오대일 기자 금값 최고치 경신안전자산 수요로 금값 급등초유의 美연준의장 수사에 금값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