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이 서울 중구 을지로에 국내 도심형 아울렛 2호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을 11일 오픈했다. 현대아울렛은 영업면적 3만 7,663㎥, 총 270개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체험형 라이프스타일몰과 F&B전문관을 아울렛 최초로 선보인다. 사진은 11일 오픈한 현대아울렛의 모습.2016.3.11/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아울렛관련 사진현대그린푸드, '텍사스 로드하우스' 연말 시즌 한정 세트 메뉴 출시현대그린푸드, '텍사스 로드하우스' 연말 시즌 한정 세트 메뉴 출시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비클린' 매장 오픈황기선 기자 중동전쟁發 환율 불안에…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