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3일 오후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청사 앞에서 중국에서 온 팬더곰 환영행사가 열리고 있다. 비행에 지친 러바오에게 사육사가 간식을 주고 있다. 암수 한 쌍인 러바오, 아이바오 팬더곰 2마리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로 이동되며 향후 15년동안 매년 100만달러의 연구지원금을 중국 팬더 보존기구에 지불하게 되어있다. 2016.3.3/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판다관련 사진판다 달고 질주하는 린샤오쥔스타벅스도 '두쫀쿠' 판다[포토] 中가는 판다 배웅하는 일본인황기선 기자 묵념하는 주한 이란 대사'전쟁 희생자를 위한 묵념'토론회 참석한 주한 이란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