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민의당으로 합류한 김봉수 전 키움증권 부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김 전 부회장은 "증권업계에서 혁신과 파격을 통해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드는데 오랜 경험을 쌓아왔다"며 "국민의당이 새로운 정치, 혁신의정치를 펼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6.1.19/뉴스1pjh2580@news1.kr박지혜 기자 시내버스 파업 대응…서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일반차 통행 허용서울시, 버스 파업 종료 때까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방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