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석현 민주통합당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택시운송사업 진흥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2012.6.22/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