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6일 오후 경북 포항시 해병대 1사단에서 열린 2105경북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고공강하 종목 중 정밀강하 부문에 출전한 프랑스 여자 선수들이 점프를 위해 헬기 탑승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정밀강하(AL)는 3600피트(1km상공)에서 낙하한 후 지상 목표지점에 설치된 16cm전자식 패드에 가장 가까이 착지하는 선수를 선발하는 경기다.2015.10.6/뉴스1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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