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일제 강점기 때인 1918년 11월 1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경북 포항시 북구 대흥동 포항역이 오후 9시 53분 포항역에 도착한 부전발 무궁화호 7566편 열차를 마지막으로 97년간의 영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포항역에 도착한 기관사와 승무원들이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포항역은 지난달 31일 서울~포항간 KTX직결노선 개통으로 2일부터 모든 업무는 흥해 KTX포항역으로 이관되며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2015.4.1/뉴스1
choi119@news1.kr
포항역에 도착한 기관사와 승무원들이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포항역은 지난달 31일 서울~포항간 KTX직결노선 개통으로 2일부터 모든 업무는 흥해 KTX포항역으로 이관되며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2015.4.1/뉴스1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