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1) 최창호 기자 = 천연기념물 제324-2호이자 멸종위기 2급인 수리부엉이가 지난 3일 경북 영천시 야산에 있는 둥지에서 유조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4/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영천시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최창호 기자 벚꽃 속으로'벚꽃 아래서 달리는 마라톤'벚꽃 터널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