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100층 공사현장에서 송파구 잠실 아파트 단지 모습.착공 4년5개월여 만에 100층을 돌파한 롯데월드타워는 올해 말 123층, 555미터에 이르는 외관 공사가 마무리되고 내년 말 완공되면 층수 기준 세계 4위의 초고층 빌딩이 된다고 롯데그룹 측이 밝혔다. 2015.3.24/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의 '눈물'헌법 관련 책자 든 국민의힘송언석 '일방적 의사진행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