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한 대우건설은 보상하라!

(서울=뉴스1) 방인권 인턴기자 = 경기 시흥 5차 푸르지오 입주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우건설 앞에서 ‘아파트 안전대책 마련 촉구 집회’를 열고 ‘부실시공 책임져 …
(서울=뉴스1) 방인권 인턴기자 = 경기 시흥 5차 푸르지오 입주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우건설 앞에서 ‘아파트 안전대책 마련 촉구 집회’를 열고 ‘부실시공 책임져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입주 1년 된 아파트에서 비가 새고 창문이 떨어지는 등 안전대책이 시급히 요구된다"며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12.4.16./뉴스1

bink7119@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