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방인권 인턴기자 = 경기 시흥 5차 푸르지오 입주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대우건설 앞에서 ‘아파트 안전대책 마련 촉구 집회’를 열고 ‘부실시공 책임져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입주 1년 된 아파트에서 비가 새고 창문이 떨어지는 등 안전대책이 시급히 요구된다"며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12.4.16./뉴스1bink7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