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 전시장에서 모델이 컨티넨탈 GT3-R을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에서 300대, 국내에서는 6대 한정 판매될 예정인 GT3-R은 최고출력 580 마력, 최대토크 71.4kg.m, 제로백 3.8초의 최강 성능의 럭셔리 쿠페로 고성능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새롭게 튜닝한 버전이 장착됐다. 가격은 3억 8천만원대. 2015.1.20/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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