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남성미 가득.배우 온주완이 1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펀치’는 얼마남지 않은 인생의 끝자락에서 세상을 바꾸겠다 결심한 정환(김래원 분)과 남자들이 주도하는 힘의 세계에서도 물러섬이 없는 정의로운 여자 하경(김아중 분), 권력의 정점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야심가 태준(조재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김래원을 비롯해 김아중, 조재현, 최명길, 온주완, 서지혜, 박혁권이 출연하며 15일 첫 방송된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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