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소치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2관왕을 차지한 박승희(22·화성시청)가 스피드스케이팅 전향을 공식 선언한 후 10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1차 공인 기록회에 출전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딛고 있다. 2014.10.10/뉴스1coinlocker@news1.kr안은나 기자 자료 살피는 이동원 양형위원장인사 나누는 이동원 양형위원장모두 발언하는 이동원 양형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