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일제히 실시된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고에서 고3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이번 연합학력평가에는 전국 1천834개교 52만 명이 응시하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 5교시에 걸쳐 시행되고, 평가 결과는 오는 22일부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10.7/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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