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배우 강예원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