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배우 강동원이 1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두근 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매력적인 미소를 짓고 있다.‘두근 두근 내 인생’은 열 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 미라(송혜교 분)와 열 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조성목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미라의 아들 바보 철부지 남편 대수 역은 강동원이 맡았다.
rnjs337@news1.kr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