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최창호 기자 = 추석 명절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5일 오전 경북 안동시 정하동 고택 예미정에서 권영숙 안동전통음식연구가(왼쪽)와 종가집 종부들이 추석 차례에 사용할 제기들을 전통 방식으로 딱으며 추석을 준비하고 있다.2014.9.5/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안전 운행하는 KAAV풍력발전단지 유치 촉구 집회훈련 출동도 안전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