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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2026년 11월 3일 /PRNewswire/ -- 세계적인 중고 명품 패션 플랫폼 베스티에르 콜렉티브(Vestiaire Collective)가 프랑스-이탈리아 배우 필리핀 르루아볼리외(Philippine Leroy-Beaulieu)와 함께 단독 소장품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40년 넘게 프랑스와 해외 영화 및 TV 작품에서 활약해 온 르루아볼리외는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에서 실비 그라토(Sylvie Grateau) 역을 맡아 호평받았으며, 평단의 찬사를 받은 프랑스 시리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Call My Agent!, Dix pour cent)의 카트린 바르네빌(Catherine Barneville) 역으로도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단독 협업을 통해 르루아볼리외는 베스티에르 콜렉티브의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자신의 옷장에서 엄선한 20점이 넘는 소장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멀티미디어 보도자료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multivu.com/vestiaire_collective/9430951-en-vestiaire-collective-philippine-leroy-beaulieu-closet-sale
이번 한정판 판매 행사에서는 펜디(Fendi)와 발렌시아가(Balenciaga)를 비롯해 바바라 부이(Barbara Bui), 아미(Ami), 끌로에(Chloé), 랄프 로렌(Ralph Lauren), 지미 추(Jimmy Choo), 디올(Dior),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파투(Patou) 등 르루아볼리외가 즐겨 입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인다. 개성 있는 재킷과 코트부터 정교하게 재단한 슈트, 드레스, 신발,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소장품을 통해 프랑스를 대표하는 패션 인물 중 한 명인 그의 개인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간직한 제품들은 유명 배우의 옷장을 떠나 새로운 주인의 손으로 전해진다.
판매는 11월 3일과 12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존재감 있는 아우터와 맞춤형 의류, 액세서리를 비롯해 빨간색 아미 슈트, 지미 추 하이힐, 디올 드레스, 요지 야마모토 코트 등 눈길을 끄는 제품들이 포함된다. 가격은 약 미화 150~2200달러이며, 모든 제품은 전 세계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이노센스 앙 당제(Innocence en Danger)에 기부되어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의 안전과 복지를 증진하는 이 단체의 활동을 지원한다.
필리핀 르루아볼리외에게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는 르루아볼리외의 개인 소장품 한정 판매와 함께 그의 고유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 기획전도 선보인다. 플랫폼에 등록된 약 600만 개의 상품 가운데 세련된 테일러링과 존재감 있는 아우터부터 개성 있는 액세서리까지, 르루아볼리외의 옷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 스타일 요소를 반영한 중고 패션 제품들을 엄선해 소개할 예정이다.
필립 르루아볼리외는 "우리가 간직하는 옷에는 영화 한 편, 여행, 인생의 특별한 순간 등 수많은 추억이 담겨 있다. 그중 일부를 떠나보내기로 결정하는 것은 다소 감정이 북받치는 일이지만, 그 옷들이 다른 사람의 옷장에서 여정을 이어갈 것이라는 생각에는 아름다운 무언가가 있다 베스티에르 콜렉티브와 함께 이 옷들에 두 번째 생명을 선사하고,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소장품 판매와 순환 패션의 힘
베스티에르 콜렉티브의 소장품 판매 행사는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옷장 속 소장품을 만나고, 자원 순환을 지향하는 패션 소비에 동참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협업은 중고 패션 제품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함으로써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패션 아이템이 한 사람의 옷장에서 다른 사람의 옷장으로 여정을 이어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베스티에르 콜렉티브의 알레산드라 마라르스키오(Alessandra Mararschio) 마케팅 디렉터는 "르루아볼리외가 자신의 옷장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 파트너로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를 선택해 줘 기쁘다. 이번 소장품은 프렌치 스타일을 바라보는 그만의 개성 있고 시대를 초월한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그가 아끼던 제품들이 다른 패션 애호가들의 옷장에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는 앞서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로지 헌팅턴휘틀리(Rosie Huntington-Whiteley), 안토넬라 로쿠소(Antonela Roccuzzo), 로라 던(Laura Dern), 클로이 파인먼(Chloe Fineman) 등 영향력 있는 인물들과 단독 소장품 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이들의 팬과 이용자들이 재판매와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누리도록 장려해 왔다.
필리핀 르루아볼리외의 소장품 구매하기
필리핀 르루아볼리외 소장품 판매 행사의 1차 판매는 2026년 11월 3일 베스티에르 콜렉티브에서 단독으로 시작되며, 2차 판매는 2026년 12월 3일 진행된다.
캠페인 이미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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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Candice Francisco
PR & Events Manager
candice.francisco@vestiairecollect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