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아공은 아프리카 최대 규모를 다투는 디지털 커머스 시장, 이를 계기로 '모든 결제를 어디서나' 전략 고도화 박차…현지 매입 인프라를 52개 시장으로 확대
몬트리올, 2026년 10월 15일 /PRNewswire/ -- 모든 결제를 어디서나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 누베이(Nuvei)가 남아프리카공화국 결제협회(Payments Association of South Africa, PASA)로부터 남아공 내 가맹점 결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허가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결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 현지 기업을 지원하는 역량이 더 커지는 계기가 됐다.
이번 허가 획득으로 각국 결제 생태계 내 입지를 넓혀 기업이 사업을 영위하는 시장 어디서나 결제 성과를 최적화하도록 지원하는 누베이의 '모든 결제를 어디서나(Every Payment Everywhere)' 전략이 탄력을 받게 됐다. 남아공이 누베이 네트워크에 추가됨으로써 현지 매입 및 결제 수납 인프라와 거래 데이터, 운영 통제 체계가 또 하나의 주요 시장으로 확대되고 단일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필 페이어(Phil Fayer) 누베이 회장 겸 CEO는 "상거래는 글로벌이지만 결제 성과는 현지에서 결정된다. 남아공 진출로 기업들이 현지에 최적화된 결제 기능을 글로벌 규모로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남아공은 아프리카에서 손꼽히게 중요한 디지털 커머스 시장이다. 이곳에서 입지를 강화하면 이 지역에 진출하는 해외 기업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남아공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고 말했다.
성장하는 디지털 커머스 시장
페이넥스트360(PayNXT360)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남아공의 기업-소비자 간(B2C) 전자상거래 시장은 2025년 약 9.9% 성장해 미화 84억 8000만 달러 규모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다. 이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8.3% 성장해 약 116억 60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 같은 지속적 성장으로 이 시장에서 경쟁하는 기업들에 현지 최적화된 결제 성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와 현지 시장의 거리 좁히기
거래를 현지에서 처리하면 국경 간 매입 방식보다 승인율을 높이고 처리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기업이 거래 성과를 더욱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현지 거래 데이터에 직접 접근하면 사기 관리의 정밀도를 높이고 결제 과정에서 마찰을 일으키는 원인을 더욱 효과적으로 파악해 해결할 수 있다.
남아공에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는 다른 시장에서 사용하는 방식 그대로 누베이 연동을 통해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미 국경 간 거래 방식으로 남아공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게이트웨이, 매입사 계약 관계, 보고 환경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고도 현지에 더욱 최적화된 결제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승인과 사기 방지, 거래 대사, 보고를 한 플랫폼에서 관리하면서 결제 경험을 현지 고객의 기대에 맞춰 조정할 수도 있다.
누베이 소개
누베이는 모든 결제를 어디서나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이다. 유연한 플랫폼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거래 전반을 지원하며, 단일 파트너로서 세계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부상 중인 AI 기반 에이전틱 커머스를 포함해 대규모 현지 및 국경 간 상거래를 모두 도맡아 처리해 준다. 누베이는 190여 시장에 진출해 50여 개국에서 현지 매입을 지원하며 150개 통화와 720여 가지 대체 결제수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장 어디서나 글로벌 인프라와 현지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Nuve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홍보 담당
alex.hammond@nuve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