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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비우스 고객은 처음으로 스타엣지 플랫폼을 통해 아르마다의 모듈형 데이터 센터와 결합된 다중 저궤도 위성 연결이라는 완전 통합 단일 스택을 배포해 전 세계 원격 운영에 엣지 컴퓨팅 및 인공지능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포트로더데일, 플로리다, 2026년 10월 13일 /PRNewswire/ -- 위성, 지상파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단일 아키텍처로 결합해 주는 세계적 다중 저궤도(Multi-LEO) 운영업체 오르비우스 커뮤니케이션스(Orbius Communications)가 자사의 스타엣지(StarEDGE) 플랫폼과 아르마다(Armada)의 강력한 엣지 컴퓨팅 인프라를 통합한 새로운 엣지 클라우드 솔루션을 발표했다. 그 결과 네트워크 링크부터 엣지에서 실행되는 AI 워크로드에 이르기까지 단일 시스템으로 배포 및 관리되고, 다중 위성 콘스텔레이션을 통한 연결부터 컴퓨팅까지 엔드투엔드로 포괄하는 첫 완전 통합형 솔루션이 탄생했다.
기업과 정부에게는 인공지능이 더 이상 중앙집중식 클라우드 인프라에 국한되지 않게 됐음을 의미한다. 오르비우스는 이제 아르마다 생태계의 공식 파트너로서 기업들이 어떤 단계에서든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면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임무 속도에 맞춰 의사 결정을 내리며, 단일 원격 사이트에서 상호 연결된 AI 노드의 전체 글로벌 풋프린트로 확장하도록 지원할 수 있다. 여기서 주권의 기반은 LEO 위성 콘스텔레이션 활용 글로벌 사설망인오르비우스의 사설망 상호연결(Private Network Interconnect, PNI) 풋프린트다. 이 망이 고객 트래픽을 공용 인터넷이 아닌 지역 데이터 센터에서 종단되는 레이어 2(Layer 2) 경로로 전송해 위성 링크부터 엣지 워크로드까지 데이터를 안전한 인프라 안에 유지해 준다.
초기 연구[1]에 따르면 조직들이 인공지능 및 실시간 처리를 중앙집중식 데이터 센터에서 현장으로 밀어내면서, 글로벌 지출이 2031년까지 3170억 달러 이상으로 거의 세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엣지 컴퓨팅은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손꼽히게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다. 해양, 통신, 에너지, 광업 등 원격 또는 규제 환경에서 운영되는 산업의 경우, 그 컴퓨팅을 6시그마(Six Sigma) 가동 시간 확보 목적으로 설계된 통신사급 다중 저궤도 연결과 함께 배포해야 운영 부문 전역에서 AI의 모든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핵심적인 전략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할도르 시구르드손(Halldor Sigurdsson) 오르비우스 CEO는 "선박 운항 유지, 전력망 온라인 유지, 원격 자산 연중무휴 감독 등 중요한 여러 원격 워크로드가 너무 오랫동안 연결성과 실시간 컴퓨팅 부족으로 인해 지연됐다. 그 시대는 끝나 가고 있다"며 "오르비우스의 스타엣지 다중 저궤도 플랫폼을 아르마다의 솔루션과 결합하면 원격도 이제는 한계가 아니다. 이제는 육지든 바다든 고객이 운영하는 곳 어디에서나 엣지에서 고속 연결과 엣지 AI의 풀파워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댄 라이트(Dan Wright) 아르마다 공동 창립자 겸 CEO는 "아르마다는 오르비우스와 함께 위성 공급업체와 컴퓨팅 공급업체 사이의 오랜 부담을 해소할 역사적인 기회를 맞이했다"며 "고객은 양사의 솔루션을 함께 이용해 원양부터 분쟁 지역, 재난 구호 배포에 이르기까지 솔루션들을 직접 연결하지 않고 한 파트너를 통해 신호에서 의사 결정까지 체인 전체를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르비우스-아르마다 풀스택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얻을 수 있는 편익은 다음과 같다.
- 운영 가치 실현 시간 단축: 수년씩 걸리던 기존 데이터 센터와 달리 수주 만에 AI 지원 운영이 배포되므로 거의 즉시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한다.
- 엣지를 위해 구축된 솔루션: 원격 현장 조건에 맞춰 특수 제작된 글로벌 다중 저궤도, 5G/LTE 및 HTS 연결과 결합된 견고한 모듈식 이동 가능 인프라다.
- 설계 시점부터 주권 확보: 데이터 및 의사 결정이 현장, 조직 내 또는 국경 내에 유지돼 규제 대상 산업의 규정 준수 및 통제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 임무에 맞춘 확장: 기업은 한 곳에서 시작해 운영이 성장함에 따라 프로세스에서 연결 또는 컴퓨팅 아키텍처를 재설계하지 않고도 전체 글로벌 플릿(fleet)으로 확장할 수 있다.
- 한 파트너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 한 관계가 표준화된 통합, 안전한 API, 사전 예방적 NOC 모니터링 및 계약상 SLA(서비스 수준 계약)를 통해 네트워크와 컴퓨팅을 관할하므로 통합에 따른 위험과 공급업체 조정에 따른 복잡성이 없다.
이 솔루션은 현재 해양, 에너지, 정부, 통신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고객에게 제공 중이며 미국, 아이슬란드, 브라질, 아일랜드, 프랑스, 스페인, 노르웨이, 아랍에미리트 등에 있는 오르비우스 사무소에서 지원을 맡는다. 자세한 내용은 Orbi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르비우스 소개
오르비우스는 신디지털 경제와 저궤도 위성 혁명을 기반으로 구축돼 위성과 지상 네트워크를 최첨단 서비스형 네트워크(NaaS) 플랫폼 하나로 통합해 기업 연결성을 최적화해 주는 세계적인 다중 저궤도 운영사다. 오르비우스는 데이터를 처리하고 세계에서 손꼽히게 외딴곳을 포함해 어디서든 AI를 활성화할 수 있는 위성 솔루션과 엣지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이자 관리형 서비스 파트너로서 기업이 위성, 지상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엣지 컴퓨팅 플랫폼과 통합해 비할 데 없는 효율과 탄력성, 제어력을 갖추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Orbius.com 또는 StarED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르마다 소개
아르마다는 엣지용 하이퍼스케일러로, 첫 배포부터 AI 팩토리까지 모듈형 AI 인프라를 속도, 규모 및 주권을 갖춰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armada.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 문의처
오르비우스: 페르난도 바르가스(Fernando Vargas), 미디어 및 홍보 이사 - Fernando.vargas@orbius.com
아르마다: Press@armada.ai
1https://www.marketsandmarkets.com/Market-Reports/edge-computing-market-13338409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