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스트림 헬스케어 인터내셔널, STARVIEW 디지털 방사선 촬영 시스템 출시

상하이 2026년 9월 24일 /PRNewswire/ -- 케어스트림 헬스케어 인터내셔널(Carestream Healthcare International)이 일반 방사선 촬영을 위해 설계된 바닥 설치형 DR 촬영실 솔루션인 CARESTREAM STARVIEW Digital Radiography System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의료 시설은 첫 DR 촬영실 도입부터 필름 기반 시스템, CR 또는 노후화된 DR 시스템 교체, 디지털 워크플로 개선 및 일상적인 촬영 역량 확대까지 다양한 이유로 방사선 촬영 시스템을 현대화한다. STARVIEW는 이러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STARVIEW는 완전 디지털(Fully Digital), 손쉬운 도입(Easy to Adopt), 확장 가능한 설계(Built to Grow)라는 핵심 가치에 기반해 디지털 영상 획득, 실용적인 촬영실 운영, 유연한 구성을 결합했다. 이 시스템은 연결되거나 독립적인 워크플로 환경에서 환자 및 검사 관리, 디지털 영상 획득, 이미지 검토 및 출력 기능을 지원한다.

STARVIEW에는 디텍터 트레이 내 충전 기능을 갖춘 43 × 43cm 무선 디텍터, 8인치 튜브 헤드 터치스크린, 테이블 디텍터 트레이 자동 추적 기능, 디텍터 잠금 기능, 다양한 전기 인프라 요건에 대응하는 세 가지 제너레이터 구성이 포함된다. 표준 구성에는 디텍터 1대가 포함되며, 다양한 촬영실 워크플로를 지원할 수 있도록 두 번째 디텍터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케어스트림 헬스케어 인터내셔널의 펠릭스 장(Felix Zhang) 수석 제품 라인 매니저는 "의료 시설마다 워크플로, 인프라, 현대화 단계에 따라 디지털 방사선촬영에 대한 요구사항이 다르다. STARVIEW는 일상적인 촬영을 위한 전문화된 솔루션으로, 고객이 현재의 요구사항에 맞는 구성을 통해 디지털 방사선 촬영 역량을 실용적인 방식으로 도입하거나 교체 또는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참고: STARVIEW는 일부 국가에서는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제품 구성 및 옵션은 시장마다 다를 수 있다. STARVIEW 및 해당 시장에서의 제품 공급 여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지 케어스트림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STARVIEW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carestreamhealthcare.com/global/en/medical/starvie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어스트림 헬스케어 인터내셔널 소개

케어스트림 헬스케어 인터내셔널은 100년에 걸친 이미징 기술의 전통을 바탕으로 전 세계 의료 서비스 제공자를 지원하고 있다. 첨단 X선 시스템, DR 솔루션, 의료용 영상 필름, 수술 중 C-arm 영상 장비, AI 기반 혁신 기술 및 전체 수명주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이디어 그룹(Midea Group)의 일원으로서 글로벌 영상 전문성과 마이디어의 지능형 제조 및 기술 생태계를 결합해 고품질의 효율적이고 접근성 높은 의료 영상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의 다양한 제품, 솔루션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케어스트림 담당자에게 문의하거나 www.carestreamhealthcare.com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케어스트림 헬스케어 인터내셔널
웹사이트: www.carestreamhealthcare.com
이메일: contact@carestreamhealthcare.com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carestream-healthcare-international/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