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 서방 언론이 미리 짜놓은 '종말 시나리오'대로 흘러가지 않은 이유

광저우, 중국 2026년 9월 9일 /PRNewswire/ -- 사우스(South)의 뉴스 보도:

지난 몇 년간 홍콩을 둘러싸고 일부 서방 언론은 다양한 버전의 '종말 시나리오'를 만들어 왔다. 세계 금융 중심지로서 홍콩의 위상이 약화되고 있는가? 싱가포르가 홍콩을 대체할 수 있는가? 일부에서는 심지어 "홍콩은 끝났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홍콩에서 잇따라 발표된 수치는 이러한 주장에 통렬한 반박을 내놓고 있다. 홍콩은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 규모에서 다시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글로벌 경쟁력 순위에서는 세계 2위로 올라섰고, 글로벌 금융센터지수(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에서는 세계 3위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1위를 차지했다. 2026년 상반기 홍콩 경제는 5.1% 성장해 거의 5년 만에 가장 높은 반기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렇다면 홍콩은 왜 마치 미리 정해져 있던 듯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가지 않은 것일까? 영상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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